📃 Overview

신약개발 도메인의 복잡성으로 인해 연구·AI·개발·마케팅·영업 간 커뮤니케이션 간극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기능 업데이트 시 메시지가 불일치하거나, 기획-개발 간 스펙 전달 과정에서 재작업이 반복되는 등 제품 조직 전체의 운영 효율성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프로덕트팀 리드로서 이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세 가지 방향으로 접근했습니다.

  1. NPI(New Product Introduction) 프로세스 구축

    제품 출시 이후 마케팅·영업·CS·개발·QA 간 프로세스를 통합하여, 릴리즈-공지-마케팅 메시지가 일원화되는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이전에는 각 팀이 별도로 고객에게 안내하면서 메시지가 불일치하는 문제가 있었고, NPI 도입 후 이 이슈를 구조적으로 해결했습니다.

  2. 전사 문서 표준화 및 아카이빙

    HyperLab Wiki 내 모든 기능 PRD·도메인 용어·커뮤니케이션 히스토리를 표준화했습니다. 신약개발 도메인 Glossary와 UI/UX 표준 문구를 정립하여 조직 간 용어 불일치를 해소하고, 신규 인원의 온보딩 비용을 줄였습니다.

  3. 프로덕트팀 인력 구성 및 Sprint 운영 체계 설계

    PM 채용 계획 수립과 신규 인원 온보딩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Jira 기반 Sprint 운영 방식을 설계하고 PROD 장애 대응 프로토콜을 수립하여, 안정적인 릴리즈 주기를 확보했습니다.


🏆성과


🗂️ 관련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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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비인 결과물의 경우, 일부만 공개되거나 모자이크 처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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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ab 2.0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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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츠 | Product Manager(Team Lead) LLM 기반 신약개발 특화 'AI assistant'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