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out [커뮤트+]
[커뮤트+]는 통학 중 학생들이 통학 중 이동 이외의 경험에 편리함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기획한 서비스입니다.
학생들은 통학 중에 음료를 미리 원하는 학교 주변 카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도착 즉시 테이크 아웃이 가능합니다.
<aside> 🔑 통학 = 이동 + 이동 중에 일어나는 모든 경험 → 고객을 만족시키다
</aside>
통학 중에 학생들이 미리 음료를 주문하고, 음료를 받는 대기 시간이 필요 없이 바로 테이크 아웃이 가능한 ‘스마트 오더’ 서비스를 기획하였습니다. 커뮤트+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는 기존의 단순한 이동 경험을 넘어서 이동 중에 일어나는 모든 경험을 만족할 수 있습니다.
커뮤트+의 경우, 대학 주변 카페의 매출이 발생할 시기가 학기 중으로 제한적으로 되어 있어서 PoC 서비스로 2달간 진행되었습니다.
완벽하게 해결되지 않은 통학 문제 (음료 구매는 필수)
기존의 모빌리티 대여 서비스 ‘커뮤트’를 통해서 대중교통 이용 및 물리적인 이동에 대한 문제점은 해결했으나, 사용자에게는 아직 만족스럽지 못한 통학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등교를 할 때, 음료를 대부분 구매해서 강의실에 들어가는 행동이 있습니다. 아무리 빠르게 강의실에 도착했다고 하더라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구매하고 기다릴 수 있는 시간적 여유는 없었습니다.
가설 수립
통학 중에 음료를 미리 구매하면, 음료를 구매할 확률이 증가할 것이다.
음료 구매를 하는 물리적인 시간을 통학이 진행 중인 시간에 이루어진다면 학생들이 통학하면서 음료를 구매할 확률이 증가한다고 생각하여 가설을 수립하게 되었습니다.
가설 검증
강의 시작 전에 카페에서 음료를 구매하는 편이다는 답변 50%
강의 시작 후에 바로 카페로 음료를 구매하러 간다는 답변 30%
통학하면서 음료까지 사 오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답변 30%
강의 및 통학 시간에 음료를 구매하는 경향에 대해서 학생들에게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학생들의 대부분 카페에서 음료를 구매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또한 통학 중 바로 카페에서 음료를 사 오는 시간이 부족하다는 답변도 30%의 비율을 차지하면서 고객의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 주변 카페와의 제휴를 통한 스마트 오더 서비스 [커뮤트+] 제공
대학 주변 카페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기획했습니다. 교내 주변 카페 4곳과 제휴를 진행하였는데, 도보 및 모빌리티 통학 학생에게 접근성이 높은 카페 위주로 제휴를 체결하였습니다.
서비스를 운영하는 채널은 기존의 모빌리티 대여 채널인 ‘네이버 예약,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하여 제공하였습니다.